아너 드라마 뜻 그녀들의 법정 ott 제작발표회 현장 스케치
🎬 3년 만에 돌아온 이나영, 그리고 그녀들의 법정
ENA 새 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이 2026년 2월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발표회를 열었습니다.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 세 여배우가 그리는 강렬한 법정 서사가 드디어 베일을 벗습니다.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 세 여배우가 그리는 강렬한 법정 서사가 드디어 베일을 벗습니다.
⭐ 작품 개요
이번 드라마는 성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를 중심으로 세 여성 변호사의 진실 추적기를 다룹니다. 3년 만에 복귀하는 이나영을 비롯해 정은채와 이청아가 각기 다른 결의 캐릭터로 등장하며, 법정극을 넘어 인간의 존엄과 회복을 이야기하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캐릭터 분석
이나영 – 윤라영 역
셀럽 변호사로서 화려한 커리어 뒤에 숨겨진 트라우마를 지닌 인물. 그녀의 화려함 속 진심을 드러내는 연기가 이번 복귀작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정은채 – 강신재 역
로펌 L&J 대표이자 냉철한 리더. 현실적인 통찰력과 따뜻한 내면을 동시에 가진 인물로, 리더십과 정의감을 모두 보여줍니다.
이청아 – 황현진 역
직설적이고 행동파 변호사. 화끈하면서도 유머러스한 그녀의 연기는 드라마의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 제작진 코멘트
박건호 감독은 “세 여성의 연대와 선택, 그리고 진실을 마주하는 용기를 그리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원작 스웨덴 드라마의 서사를 한국 현실에 맞게 각색하여 법정 드라마 이상의 감정선을 담아낼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 관전 포인트
- 진실을 향한 집요한 추적과 사회적 메시지
- 여성 서사의 진화 – 법정 너머의 인간적인 이야기
- 세 배우의 캐릭터 밸런스와 완벽한 케미
- 감정과 스릴을 함께 담은 서스펜스 전개
📅 방송 정보
- 첫 방송일: 2026년 2월 2일 (월) 밤 10시
- 채널: ENA
- OTT: 지니 TV
📌 총정리
-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주연의 여성 중심 법정 드라마
- 스웨덴 원작을 한국 정서에 맞게 각색
- 감성+스릴+사회적 메시지 모두 담은 완성형 작품